경기 구리경찰서는 지난달 1일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br /> <br />A 씨는 지난 4월 26일 오전 11시쯤 경기 구리시에서 후진하던 모닝 차량 뒤로 걸어가 일부러 부딪쳐 사고를 내 보험금 100만 원가량을 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br /> <br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사고 10분 전부터 주변을 서성이며 사고를 유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r /> <br />A 씨는 처음에 혐의를 부인했지만, 사고 CCTV 영상을 제시하자 범죄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화면제공 : 경기북부경찰청 <br /> <br /><br /><br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707111156722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