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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광주 광산서장·형사과장 '공무상 비밀누설' 입건 / YTN

2026-07-10 41 Dailymotion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봐주기' 수사 의혹과 관련해 지휘선상에 있던 당시 광산경찰서장과 형사과장이 줄줄이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됐습니다. <br /> <br />광주지방검찰청은 전 광산서장인 김 모 경무관과 박 모 전 형사과장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br /> <br />경찰이 당시 수사상황을 피의자 장윤기 아버지에게 알려주는 과정에서 윗선의 개입이 있었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이와 관련해 검찰은 오늘(10일) 김 경무관이 근무했던 서장실을 포함해 광산경찰서도 다시 압수수색했습니다. <br /> <br />당시 강력팀장이 구속된 데 이어, 팀원과 전 서장, 전 형사과장까지 입건되면서 피의자 신분이 된 경찰은 확인된 것만 4명으로 늘어났습니다. <br /> <br />경찰은 앞서, '봐주기' 수사와 관련해 서장이던 김 경무관을 포함한 광산서 경찰관 6명과 피의자 장윤기 아버지 등 모두 7명을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710214017588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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