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과거 현지에서 의술을 펼치며, 항일 독립운동에 헌신했던 이태준 열사의 기념관을 방문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국빈 방문 이틀째인 어제(10일), 울란바타르 시내에 있는 이태준 열사 기념관을 찾아 흉상에 헌화했습니다. <br /> <br />이어 전시관으로 이동해 이태준 열사가 의사와 독립운동가로서 활동한 기록에 대한 설명을 듣고, 방명록에 '이태준 열사의 숭고한 뜻을 한몽 황금시대로 이어가겠다'고 적었습니다. <br /> <br />이 대통령은 그제(9일) 한몽 정상회담에서도 이태준 열사의 뜻을 양국 간 보건의료 분야 협력으로 계승·발전해 나가기로 몽골 측과 공감대를 이뤘습니다. <br /> <br /><br /><br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11020715813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