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인 유흥식 추기경이 충남 서산 해미국제성지에서 집전한 미사에 박수현 충남 도지사가 참석했습니다. <br /> <br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유 추기경과 가진 환담에서 내년 8월 천주교 세계청년대회 기간에 교황 레오 14세가 충남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공식 요청했습니다. <br /> <br />충남도는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디지털역사체험관과 야간 순례길 경관 조성 등 4개 사업을 완료하고, 순례방문자센터 조성 등 3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상곤 (sklee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713133049694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