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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연임 도전 출사표...장동혁 "국힘 혁신? 사람 바꿔야" [뉴스UP] / YTN

2026-07-13 2 Dailymotion

■ 진행 : 이세나 앵커 <br />■ 출연 :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 <br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대진표가 속속 채워지고 있습니다. 사퇴론을 일축하고 있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조만간 당 혁신방안을 밝힌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정치권 소식, 오늘은 박성민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강전애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드디어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잠행기간이 꽤 길었는데 어제 출마 선언을 하면서 당대표직을 이용해서 대선에는 출마하지 않겠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 발언을 한 의도, 의미는 뭐라고 보세요? <br /> <br />[박성민] <br />소위 말하는 정청래 전 대표가 직면하고 있는 것이 결국은 자기 정치론이거든요. 그러니까 대통령을 뒷받침해서 여당 대표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했었다기보다는 본인의 차기 정치를 위해서 당대표직을 잘 수행하지 못했다라는 평가가 있는 상황에서 결국 그런 부분들을 불식시키기 위한 나름의 승부수였다라는 생각은 드는데, 그런데 이게 문제는 결국 전직 대표였던 거잖아요. 바로 직전까지 대표였다 보니까 이 부분은 중요하지 않은 거예요. 오히려 당대표면서 대선 출마는 안 하겠다라고 하는 것이 오히려 그러면 본인의 경쟁력을 낮추는 것 아닌가라는 의구심과 비판을 제기하시는 분들도 있고, 또 동시에 이미 직전에 대표를 하시면서 보여주셨던 모습 자체가 다음 대선을 노리든 노리지 않든 이미 대통령을 제대로 뒷받침하지 못했다라는 부분이 이미 드러난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가 사실 제가 봤을 때는 나름의 승부수였지만 조금 공허한 메아리처럼 들릴 수 있었다고 보입니다. <br /> <br /> <br />당내에서도 여러 의견이 나오는 것 같은데요. 또 어제 정청래 전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재정전략회의 시간과 같은 시간에 출마선언을 하면서 미필적 고의 아니냐, 이런 목소리도 나오더라고요. <br /> <br />[강전애] <br />어느 정도 맞춘 것이 아닌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다만 출마 선언까지는 조금은 시간이 걸렸다는 평들이 있는데요. 그동안 자기 정치 이야기가 나올 때 항상 얘기가 나왔던 것이 정청래 대표는 대통령께서 해외순방을 가... (중략)<br /><br />YTN 김지선 (sunkim@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14081639503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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