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오늘(16일)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 현장에서 경찰관을 가로막고 조롱과 모욕 등을 한 혐의로 시위 참가자 20대 남성 A 씨 등 3명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br /> <br />이들은 지난달 6일, 시위 현장에서 손과 발을 이용해 서울경찰청 기동대 소속 김 모 경정을 가로막고, 얼굴에 대고 중국 경찰이라 조롱하며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br /> <br />경찰은 SNS 영상 등을 토대로 수사를 이어온 결과, 이들의 신원을 특정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앞서 김 경정은 지난달 17일, 송파경찰서에 이들에 대한 공무집행방해 혐의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br /> <br /> <br /> <br /><br /><br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716214725017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