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와 신도를 잇는 신도평화대교가 개통 후 첫 연휴를 맞아,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면서 차량 진입이 일부 통제됐습니다. <br /> <br />인천 영종경찰서는 오늘(17일) 오전 11시 10분부터 신도평화대교 진입을 통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제헌절 연휴를 맞아 대교로 방문객이 일시에 몰리면서, 진입 구간뿐만 아니라 섬 내부 도로망까지 혼잡한 상황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br /> <br />지난 14일 개통한 신도평화대교는 영종도와 강화도를 잇는 서해남북평화도로의 1단계 구간으로, 이번 개통으로 신도와 시도, 모도 등 섬 지역을 배편 없이 차량으로 오갈 수 있게 됐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717140627858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