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새벽 5시 50분쯤 경기 양주시 광사동에서 단독주택 건물 축대가 무너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br /> <br />흙이 쏟아지고 콘크리트 구조물이 붕괴하면서, 60대 여성이 오른쪽 팔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br /> <br />또, 주민 2명은 대피했습니다. <br /> <br />소방 당국은 현장에 통제선을 설치하고, 잔해물을 치우는 등 안전조치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이준엽 (leejy@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718113332409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