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의 교전 과정에서 미군 추가 사망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br /> <br />미 중부사령부는 현지 시간 18일 이라크 북부에서 격추된 이란의 공격 드론의 불발탄을 제어해 폭파하는 과정에서 미군 장병 1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또 다른 장병 1명은 부상해 치료를 계속 받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미군은 또 지난 17일 이란의 공격으로 요르단에서 미군 장병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것과 관련해 철저한 수색 끝에 현장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유해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그러면서 현재 해당 유해의 신원을 확인하기 위한 감식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br /> <br />연이틀 사망자가 3명 발생하면서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지금까지 숨진 미군은 17명으로 늘었습니다. <br /> <br /> <br /> <br /> <br /><br /><br />YTN 신윤정 (yjshine@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720043813511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