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애초 이번 주 예정됐던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연기해 오는 30일 열기로 했습니다. <br /> <br />문체위는 오늘(21일) 전체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주도로 이 같은 안건을 가결했습니다. <br /> <br />정몽규 전 축협 회장과 홍명보 전 국가대표팀 감독 등 증인 15명과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등 참고인 8명 명단도 다시 확정했습니다. <br /> <br />이재정 위원장은 국민적 관심이 매우 큰 사안인 만큼 여야가 함께 하기 위해 일정을 연기했다며, 축구협회는 정해진 시한 내에 성실히 답변해 주고, 반드시 요청 자료를 제출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br /> <br /><br /><br />YTN 임성재 (lsj621@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721171218097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