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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다 히트"...휴대전화 변신은 무죄 / YTN (Yes! Top News)

2017-11-14 0 Dailymotion

삼성의 갤럭시노트7이 출시되면서 새로 탑재된 기술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br /><br />홍채 인식 기능이 탑재돼, 눈으로 휴대전화 잠금을 열고, 간편 결재까지 가능하게 한 건데요.<br /><br />기존 비밀번호나 패턴 잠금보다 편리할 것이라는 기대가 높습니다.<br /><br />최근 20-30년의 역사를 뒤바꾼 위대한 발명품은 바로 휴대전화가 아닐까 싶습니다.<br /><br />손안에 들어오는 작은 기기 하나로 세상은 참 많이 달라졌습니다.<br /><br />[원문정 / 서울 등촌동 (2007년) : 사이즈가 요즘 나오는 것보다 한 3배 정도 많이 커서 어떻게 들고 다녔는지 굉장히 신기하고요. 가방에 이거 하나만 넣어도 꽉 찰 것 같아요.]<br /><br />국내에서 휴대전화가 보급되기 시작한 건, 서울 올림픽이 열렸던 지난 1988년입니다.<br /><br />삼성에서 개발한 이 휴대전화는 높이 40cm, 무게도 700g에 달해 일명 '벽돌폰'이라고 불렸는데요.<br /><br />단말기 가격이 당시 백만 원이 넘는 고가였지만, 통화품질은 크게 떨어져 국내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진 못했습니다.<br /><br />[삼성 애니콜 광고 (94년) : 삼성 애니콜 써보니까 정말 강하더군요. 언제 어디서나 고감도 통화. 한국 지형에 강하다 삼성 애니콜.]<br /><br />그 뒤, '한국지형에 강하다'는 콘셉트로 94년에 애니콜이 출시되면서 40만대의 판매고를 올렸습니다.<br /><br />지금 보신 이 광고, 기억하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br /><br />97년에 현대전자가 내놓은 2g폰의 일종인 PCS폰, 걸리버의 TV 광고입니다.<br /><br />1997년에는 016, 018, 019 등 세 자리 번호로 익숙한 2G폰의 일종인 PCS폰 사업과 씨티폰이 도입됐는데요.<br /><br />PCS는 휴대전화가 빠르게 보급되는데 큰 역할을 했죠.<br /><br />하지만 발신 전용으로 공중전화 주변에서만 통화가 가능하던 씨티폰은 출시된 지 3년 만에 서비스가 중단되기도 했습니다.<br /><br />이제 최근 이야기로 돌아와 볼까요?<br /><br />초기에 휴대전화는 음성통화와 문자만 가능하던 전화기 기능에 불과했지만, 2000년대에 접어들어 다양한 부가기능이 추가되면서 우리 실생활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br /><br />카메라부터 음악과 게임, 인터넷 서비스, 결재 기능까지 장착하게 된 겁니다.<br /><br />2004년, 휴대전화에 카메라 기능이 추가된 이른바 '디카폰'이 출시됐습니다.<br /><br />지금은 카메라보다 휴대전화로 사진 찍는 분들 많으시죠?<br /><br />당시만 해도 획기적인 상품이었습니다.<br /><br />일단 카메라가 장착되자, 동영상과 영상통화 기능에 이르기까지 긴 시간...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2_20160803183143429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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