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서울타워는 최근 철제 구조물 철거로 대형 미디어 파사드 설치가 가능해졌습니다. <br /> <br />또 명동에서 남산을 향하는 새로운 계단길이 생기면서 접근성도 개선됐는데요. <br /> <br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는 YTN서울타워의 모습, 오동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br /> <br />[기자] <br />YTN서울타워를 수놓은 화려한 불빛들. <br /> <br />YTN서울타워는 최근 아날로그 방송 장비를 위한 구조물을 떼어내고 일자형 탑신으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br /> <br />대형 미디어 파사드가 가능해지면서 관광과 문화 자원으로서의 가능성이 한층 더 커지고 있습니다. <br /> <br />이미 YTN 서울 타워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가 됐습니다. 전 세계 전국에서 모인 관광객들은 이렇게 사랑의 자물쇠를 걸며 여행의 추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br /> <br />특히 최근 서울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높아지면서 구글 트렌드의 '서울타워' 검색량도 최근 5년 사이 꾸준히 오르고 있습니다. <br /> <br />실제로 지난해 타워 전망대 방문객은 84만1천 명으로 이중 외국인은 53만4천 명 직전 해와 비교해 32.5% 증가했습니다. <br /> <br />최근 명동에서 남산을 오가는 새로운 계단 길 '북측숲길'까지 조성돼 소요 시간이 1시간에서 20분으로 단축되며 명동 접근성이 개선됐습니다. <br /> <br />YTN서울타워는 이제 더 많은 관광객을 받아들일 본격적인 준비에 나섭니다. <br /> <br />[김기봉 / YTN부동산 운영국 부국장 : 서울의 랜드마크임에도 불구하고 다소 정적이고 올드한 느낌이 사실 있었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트렌디한 장소, 그래서 누구나 찾아가고 싶은 장소 물론 한국의 상징이라는 권위를 지키면서 그런 장소로 변모를 하기 위해서] <br /> <br />50년 동안 남산을 지켜온 YTN서울타워, 앞으로도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문화 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br /> <br />YTN 오동건입니다. <br /> <br /> <br />영상기자: 이규 <br />디자인: 지경윤 권향화 <br /> <br /> <br /><br /><br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br /><b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br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br />[전화] 02-398-8585 <br />[메일] social@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50730223407146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