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 진영이 힐러리 클린턴 가족 자선 재단인 '클린턴 재단'의 외국 후원금 내용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뉴욕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br /><br />뉴욕 포스트는 트럼프 정권인수위원회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트럼프 정부가 직접 조사하는 것은 아니고, 새 정부가 임명할 미국 대사들이 주재국 정부에 클린턴재단과의 금전 거래를 조사하도록 요청하는 방식이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br /><br />앞서 클린턴재단이 아이티와 콜롬비아, 사우디아라비아, 네덜란드, 캐나다 등 외국 정부로부터 수백만 달러의 후원금을 받았다는 보도는 이미 여러 차례 나왔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61128090013375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