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단체인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31일로 예정된 2021학년도 수능 개편안 확정 발표를 연말까지 미루고 대입제도 종합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br /><br />교육단체는 수능 모든 과목을 절대평가 하는 방안을 지지하지만 이에 대한 보완 정책을 함께 제시해야 한다며 이런 내용이 담긴 '6가지 요구사항'을 청와대에 전달했습니다.<br /><br />진학지도 교사들도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부의 두 가지 개편안 모두 문·이과를 구분하지 않는 '2015 개정 교육과정'과 어긋난다며 확정 발표를 유예하고 보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br /><br />교육부는 오는 31일 수능 일부 과목을 절대평가 하는 1안과 모든 과목을 절대평가 하는 2안 가운데 하나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입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70824074522164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