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총기 난사 사건 당시 범인 패덕과 함께 총을 쏘거나 현장에서 도와준 공범은 없는 것으로 본다고 미 경찰 당국이 밝혔습니다.<br /><br />네바다 주 클라크 카운티 경찰은 오늘 기자회견에서 패덕이 지난 1일 밤 범행을 저지르기 전 그의 방에 들어간 다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br /><br />경찰은 사건 초기 패덕의 휴대전화에 맞는 충전기가 발견되지 않아 누군가 범행을 도운 사람이 있는지 의심했지만, 이후 조사에서 충전기도 모두 찾아냈습니다.<br /><br />다만 경찰은 패덕이 범행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누군가의 도움을 받았는지와 그의 범행계획을 알고 있었던 사람이 있는지 여부는 계속 수사할 부분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71007093201807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