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는 2020년까지 독도방어를 위한 울릉부대를 각각 창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해병대는 오늘 충남 계룡대 해군본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현재 순환식으로 운용 중인 울릉부대 편성을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br /><br />울릉 부대가 편성되면 평시 또는 유사시 독도로 접근하는 불특정 위협 세력을 차단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됩니다.<br /><br />해병대는 또, 중국과 일본 등 주변국 상륙전력 증강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기존의 서북도서 방어사령부를 전략도서방위사령부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br /><br />강정규 [liv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71019104958714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