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 특별사법경찰이 불법 복제물 매장을 단속해 유통업자 6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불법 복제물 만4천474점을 압수했습니다.<br /><br />이번 단속은 서울, 부산, 인천, 부천에서 인터넷 판매 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을 동시에 운영하며 불법 복제물을 다량 유통한 업자를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br /><br />문체부는 최근 '뽀로로'와 '아이언맨' '히어로즈' '닌자고' 등 유명 캐릭터 불법 복제물 유통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며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6_20160825104813030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