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반쯤 서울 무악동에서 28살 이 모 씨가 몰던 재활용 수집 차량이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 출입구의 지붕 구조물을 들이받았습니다.<br /><br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독립문역 3번 출입구가 임시 폐쇄됐습니다.<br /><br />경찰은 길고양이를 피하려다 사고를 냈다는 이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br /><br />김영수 [yskim24@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71020174931660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