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카페를 운영하던 30대 여성이 동물을 가두고 돌보지 않아 죽게 만들었다는 내용의 글이 인터넷에 올라와 경찰이 사실 확인에 나섰습니다.<br /><br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지난 15일 포털사이트에 올라온 경기도 안양 건물에서 동물 사체가 발견됐다는 글에 대해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br /><br />해당 글에는 동물카페를 운영하던 30대 여성이 운영이 안 되자 문을 닫고 방치해 고양이 등을 굶겨 죽였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br /><br />경찰은 따로 신고가 접수되지는 않았지만 해당 건물 주인과 최초로 인터넷에 글을 올린 사람 등을 상대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70816162056609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