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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BI 국장 후보 리버먼, 고사 의사" / YTN

2017-11-15 1 Dailymotion

미 연방수사국, FBI의 새 국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돼 온 조 리버먼 전 상원의원이 고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 /><br />리버먼 전 의원은 '러시아 스캔들' 특검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변호할 마크 카소위츠 변호사와 자신이 같은 법무법인에서 일하고 있어, FBI의 수장을 맡으면 '이해충돌' 논란이 발생한다며 거절의 이유를 밝혔습니다.<br /><br />FBI 국장으로 거론된 다른 인사들도 잇따라 거부 의사를 밝힌 데 이어 리버먼 의원까지 고사함에 따라 FBI 국장 해고를 둘러싼 트럼프 대통령의 입지가 더욱 곤란해진 것으로 분석됩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70526033221168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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