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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가 운전기사"...불법 택시 도심 활개 / YTN

2017-11-15 1 Dailymotion

성범죄 전력이 있는 전과자까지 고용해 유흥가 주변에서 불법 택시영업을 하며 난폭 운전을 일삼은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br /><br />경기 남부지방경찰청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을 위반한 혐의로 37살 김 모 씨 등 2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br /><br />김 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1년여 동안 경기도 안산과 시흥 일대에서 이른바 '콜뛰기' 영업을 하며 2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br /><br />경찰 조사 결과 불법 택시 영업기사 가운데 4명이 성범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었고, 나머지 기사들도 대부분 강력 범죄 전과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br /><br />또 영업 기사들은 렌터카나 고급 외제 차를 이용해 불법 영업을 하며 신호위반을 비롯한 난폭운전을 일삼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br /><br />김영수 [yskim24@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70515113918432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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