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수도 콜롬보 인근의 쓰레기 하치장에서 대형 쓰레기 더미가 무너지면서 19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습니다.<br /><br />현지 경찰 관계자는 수도 콜롬보 인근 도시 미토타물라의 쓰레기 하치장에서 사고가 났다면서 사망자 가운데는 어린이 5명도 포함됐다고 전했습니다.<br /><br />경찰은 쓰레기 더미 붕괴가 자연적 재앙인지 인위적 사고인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br /><br />사고가 난 쓰레기 하치장은 지난 수년 동안 수도 콜롬보에서 나오는 쓰레기들을 버리는 장소로 이용됐으나 인근 주민들은 건강상의 문제를 이유로 쓰레기 하치에 반대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70416044700390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