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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은?" 심문에 대한 박 前 대통령의 답 / YTN (Yes! Top News)

2017-11-15 0 Dailymotion

■ 방송: YTN 뉴스특보<br />■ 진행: 송경철, 안보라 앵커<br />■ 강신업 변호사, 유용화 YTN 객원해설위원·한국외대 초빙교수<br /><br />◇앵커: 위치 화면이 나오네요.<br /><br />◆인터뷰: 위치는 이렇게 됩니다. 먼저 321호실에 들어서면 정면에 강부영 부장판사가 있죠. 그리고 대면, 마주보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있고요. 그리고 박근혜 전 대통령을 기준으로 할 때 왼쪽이 검사석 그리고 오른쪽이 변호인석이 됩니다.<br /><br />이렇게 하고서 먼저 검사가 처음 시작을 하면 말이죠. 물론 그 전에 강부영 부장판사가 인정심문을 합니다. 박근혜 본인이 맞는지, 다시 말해서 이름, 생년월일, 주민등록번호, 주소, 직업 이런 걸 묻는데요. 직업에 대해서는 전직 대통령 이렇게 얘기한 걸로 전해지고 있습니다.<br /><br />그런 것들을 확인한 다음에 먼저 검사가 범죄 사실의 요지와 구속의 필요성을 논합니다. 그런 다음에 변호인석에서 간단하게 검사의 의견에 대한 변호인의 의견을 진술합니다. 그런 다음에 강부영 부장판사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직접 심문하는 식으로 진행이 되는데요. 먼저 13가지 혐의에 대해서 하나하나 파악을 하게 됩니다.<br /><br />물론 그 과정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답을 법리적인 것이라든지 이런 것이 부족하면 변호인단에게 판사가 물어볼 수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진행이 되는 것이고요. 그다음 그 중간중간에 물론 다시 검사한테 판사가 물어볼 수 있고 그래서 어쨌든 판사의 진행 하에, 주도 하에 진행이 됩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70330183937574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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