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반대 단체가 서울 도심에서 집회를 열고 대통령 탄핵기각을 촉구하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구속을 비판했습니다.<br /><br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 총궐기운동본부는 오늘 오후 2시,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13차 탄핵반대 태극기 집회를 열었습니다.<br /><br />주최 측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은 고영태 전 이사의 사기극인데도 특검이 고 씨를 수사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br /><br />이어 이 부회장 구속으로 대통령을 엮으려 한다며 대통령이 특검 조사에 나가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br /><br />이와 함께 '국민저항본부'를 발족하고 합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평화적인 방법이 아닌 다른 형태의 집회를 이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70218170455845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