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밀크티 동생', '중국의 김태희'라는 애칭으로 유명해진 장쩌톈의 19살 많은 재벌 남편이 자신은 '얼굴 맹인'이라는 망언으로 네티즌의 질시를 사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br /><br />알리바바에 이어 중국의 2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징둥의 류창둥 회장은 대담 프로그램에서 자신이 원래 누가 예쁘고, 미운지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이라고 주장했습니다.<br /><br />류 회장은 2년 전 결혼한 부인 장쩌톈에 관한 질문에 자신은 근본적으로 본인은 아내가 예쁜지, 그렇지 않은지를 모른다고 답했습니다.<br /><br />류 회장의 이 발언은 한국과 중국에서 인터넷 '얼짱'으로 유명한 장쩌톈의 미모를 무색하게 하는 망언으로 중국의 인터넷 핫이슈로 떠올랐습니다.<br /><br />장쩌톈은 2009년 고교시절 밀크티를 들고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 퍼지며 '밀크티 동생', '중국의 김태희'라는 애칭으로 유명해졌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70204160812783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