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선업협동조합은 인천 역무선 부두에서 조합원과 선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가스공사를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독단적인 입찰 방식 강행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br /><br />이들은 가스공사가 기존 등록 제도를 무시하고 터무니없는 예선 요율 체계로 가스공사 출신이 대표로 있는 업체를 입찰에 참여시키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br /><br />한국예선업협동조합은 한국가스공사가 평택과 인천 액화천연가스, LNG기지 예선업자 선정 입찰을 독단적으로 강행하면 집단 파업도 불사한다는 방침입니다.<br /><br />예선은 대형 선박이 안전하게 부두에 접안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선박으로 예선 배정이 중단되면 선박을 이용한 수출입화물의 입출항이 불가능합니다.<br /><br />사업주가 예선사업을 하려면 관련 법률에 따라 항만별로 사업을 등록해야 합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70125145212897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