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몸에서 기능이 뚜렷하지 않아 존재 자체가 미스터리로 인식됐던 맹장이 면역체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br /><br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에 따르면 미국 애리조나 미드웨스턴대 연구 결과 맹장이 우리 몸에 유익한 박테리아의 저장고 역할을 해 면역체계 유지에 공헌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br /><br />연구팀이 533종 포유류의 특성을 조사한 결과 맹장이 있는 동물은 림프 조직의 밀도가 높았는데, 이는 면역체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 /><br />따라서 맹장을 제거한 사람들은 질병에서 회복되는 시간이 조금 더 오래 걸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70113215747681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