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해 천주교, 개신교, 불교 등 종교계가 잇따라 시국선언을 발표하며 엄정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br /><br />'불교단체 공동행동'은 오늘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한민국이 최순실이라는 한 사람에 의해 철저히 유린당한 엄혹한 상황에도 박근혜 대통령은 진실 된 사과를 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br /><br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는 '비선 실세'를 통한 국정 개입은 국민 주권과 법치주의 원칙을 유린한 반헌법적 행위라며 대통령이 과오를 뉘우치고 국민의 뜻을 존중하여 책임 있는 결단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br /><br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특검을 통한 진상규명과 관련자의 엄중 처벌을 촉구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61101190027538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