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국회의장은 국회 정상화 문제와 관련해 법 절차에 따르겠다며, 헌법이나 실정법을 위반했다면 책임지겠다고 말했습니다.<br /><br />정 의장은 서울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국군의 날 행사에 참석한 뒤 기자들과 만나 국회를 운영할 때 항상 법과 원칙에 따라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br /><br />이어 국회가 빨리 정상화돼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 하겠다며, 국회 정상화가 지연된다면 내일모레로 예정된 호주 순방 일정에 차질이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사과나 유감 표명에 대해서는 이미 여러 차례 의견을 밝혔기 때문에 다시 반복하지 않겠다며 답을 피했습니다.<br /><br />조태현 [choth@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610011748452697<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