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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수학, 어려웠던 지난해와 비슷" / YTN

2017-11-23 0 Dailymotion

올해 수능이 별 탈 없이 치러지는 가운데 현재 4교시 한국사와 탐구영역이 진행되고 있습니다.<br /><br />앞서 치러진 국어와 수학영역은 난이도 분석 결과, 모두 어려웠던 것으로 평가됐습니다.<br /><br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살펴봅니다. 최아영 기자!<br /><br />국어에 이어 수학영역 문답지가 공개됐습니다.<br /><br />일단 문제를 풀어본 현장교사들과 입시업체들은 어려웠다는 평가죠?<br /><br />[기자]<br />네. 2교시 수학영역 난이도는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어려웠던 것으로 분석됐습니다.<br /><br />현장교사들은 이과 수험생들이 응시하는 수학 '가형'은 지난 9월 모의평가와 비슷하고 지난해 수능보다는 다소 어렵다고 평가했습니다.<br /><br />문과계열 수험생들이 보는 '나형'은 9월 모의평가나 지난해 수능에 비슷한 수준으로 봤습니다.<br /><br />지난해 수학영역이 어려웠던 점을 고려하면 올해도 풀기 쉽지 않았을 것으로 보입니다.<br /><br />특히 수능 '가형'은 생소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돼 수험생들이 문제 해석에 어려움을 겪었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br /><br /><br />수학영역도 어려웠는데 앞서 치러진 국어영역도 쉽지 않았다는 평가가 나오지 않았습니까?<br /><br />[기자]<br />그렇습니다. 국어영역 역시 지난해 수능과 비슷했단 평가인데, 한마디로 쉽지 않았다는 겁니다.<br /><br />특히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독서 영역을 중심으로 변별력 있는 고난도 문제가 많았습니다.<br /><br />문제를 풀어본 현장 교사의 말 들어보겠습니다.<br /><br />[김용진 / 동대부속여고 교사 : 매년 그러했듯이 올해도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2∼3문제 정도 출제했고, 독서영역에서 고난도 변별력을 갖춘 문제를 2문항 정도 출제해 전체적인 수능에 균형을 유지하려고 애쓴 것을 볼 수 있습니다.]<br /><br />금리·환율이나 디지털통신 부호화 같은 경제와 기술 지문이 수험생 발목을 잡았을 것으로 보입니다.<br /><br />문학영역의 경우 EBS와 연계율을 높인 점이 눈에 띕니다.<br /><br />EBS 연계 작품이 출제돼 수험생들에겐 낯설지 않았지만, 발췌 부분이 달라 아주 쉽지는 않았을 것이란 분석입니다.<br /><br /><br />3교시 영어영역은 처음으로 절대평가로 바뀌었습니다. 올해 수능의 또 다른 변수로 떠오르고 있죠?<br /><br />[기자]<br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면서 업계에서는 올해 최대 변수라는 말도 나왔었는데요.<br /><br />영어 난도에 대해 많이들 궁금하실 겁니다.<br /><br />이에 대해 이준식 출제위원장은 지난 6월과 9월 두 차례 치러진 수능 모의평가 수준에서 적절히 유지될 것이라...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71123161047289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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