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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보다 국어 쉬웠고 수학 어려워"...오늘부터 대학별 고사 시작 / YTN

2022-11-18 219 Dailymotion

수능이 끝나면서 수험생들의 가채점 결과가 나왔는데요. <br /> <br />입시업체들은 '불수능'이라 불렸던 지난해 수능에 비해 국어는 쉬웠고, 수학은 여전히 어려웠다고 평가했습니다. <br /> <br />오늘부터는 논술과 면접 등 대학별 고사가 시작됩니다. <br /> <br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장아영 기자! <br /> <br />[기자] <br />네 사회2부입니다. <br /> <br /> <br />입시업체들이 전망한 국어와 수학 1등급 커트라인, 어떻게 되나요? <br /> <br />[기자] <br />국어부터 살펴보면, 원점수 기준으로 화법과 작문은 93에서 94점, 언어와 매체는 89에서 91점으로 형성되는 양상입니다. <br /> <br />지난해 국어 1등급 커트라인이 화법과 작문 86점, 언어와 매체 84점이었는데요. <br /> <br />비교해보면 커트라인이 화법과 작문은 7~8점 올라가고, 언어와 매체는 5~7점 올라간 것으로 나옵니다. <br /> <br />상위권 학생들에게, 올해 수능 국어는 지난해에 비해 다소 쉬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r /> <br />반면 수학은 지난해와 비슷하게 어려웠던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입시업체별로 다소 차이가 있지만 종합하면, 원점수 기준으로 확률과 통계는 88에서 91점, 미적분은 84에서 87점, 기하는 85에서 88점에서 1등급 커트라인이 형성될 것으로 분석됐는데요. <br /> <br />지난해 수학 1등급 커트라인은 확률과 통계 90점, 미적분과 기하는 각각 88점이었습니다. <br /> <br />특히 미적분 과목은 지난해보다도 더 어려워진 것으로 보입니다. <br /> <br />[이만기 /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장 : 결국은 수학이죠. 왜냐하면 국어에서 변별력이 최상위권에서 사라지게 되면 남는 건 수학인 이유가, 영어는 절대평가거든요. 그러니까 대체로 수학에서 당락이 좌우되는 그런 양상이 보일 텐데….] <br /> <br />절대평가인 영어에서는 원점수 90점 이상인 1등급 비율이 6에서 7% 수준으로,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조금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br /> <br />다만, 1등급 커트라인 예상치는 가채점 결과로 나온 것이라 실제 결과와는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br /> <br /> <br />수능은 끝났지만 이제부터가 중요하죠? 수시 대학별 고사, 오늘부터 시작한다고요. <br /> <br />[기자] <br />오늘 숭실대를 시작으로 대학들이 논술과 면접 전형을 실시합니다. <br /> <br />특히 토요일인 내일(19일), 경희대, 서강대, 성균관대, 숙명여대 등 대학 10여 곳의 논술 시험이 몰려있습니다. <br /> <br />다음 주 토요일(26일)과 일요일(27일)에도 경북대와 한국외대, 한양대, 이화여대, 중앙대 등이 논술 시험을 진행합니다. <br /> <br />면접 전형 일정도 이... (중략)<br /><br />YTN 장아영 (jay24@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21118121431973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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