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이 다가오면서 올림픽 관련 물품을 판다고 속여 돈만 가로채는 사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br /><br />대전 동부경찰서는 '평창 롱패딩'을 판매한다고 속여 돈만 받아 챙긴 혐의로 20대 대학생 A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br /><br />A 씨는 인터넷 중고거래 카페에 '평창 롱패딩' 등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린 뒤 30여 명으로부터 740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br /><br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인터넷에서 내려받은 이미지로 판매 글을 올렸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br /><br />앞서 충남 당진경찰서도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패딩과 경기 입장권 등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려 4백만 원 상당을 가로챈 2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br /><br />이상곤 [sklee1@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15_20171214225553843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