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용인시의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근로자 두 명이 밀린 임금 지급을 요구하며 5시간 동안 고공 농성을 벌였습니다.<br /><br />64살 이 모 씨와 54살 김 모 씨 등 2명은 건설업체로부터 임금 4억7천만 원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어제 오후 4시쯤 80m 높이의 타워 크레인에 올라가 농성을 벌이다 저녁 9시쯤 자진해서 내려왔습니다.<br /><br />경찰은 일단 농성을 마친 근로자 두 명이 안정을 취하게 한 뒤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br /><br />김영수 [yskim24@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80101045812173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