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의 난민 캠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단체 '보코하람'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자살 폭탄 테러로 12명이 숨지고 48명이 다쳤습니다.<br /><br />테러범들은 카메룬과 국경을 접한 나이지리아 북동부 보르노 주 주도 마이두구리에 있는 무나 난민캠프를 습격했습니다.<br /><br />이 난민캠프는 보코하람의 공격이 잦았던 곳입니다.<br /><br />김종욱 [jwkim@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80118045047012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