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한국GM에 대한 실사를 바탕으로 경영 정상화 방안을 GM 측과 논의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확인했습니다.<br /><br />정부 관계자는 현재 우리 정부의 입장은 산업은행이 한국GM을 객관적이고 투명하게 실사해 경영상황을 확인하고 이를 토대로 GM 측과 정상화 방안을 협의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br /><br />이어 한국GM이 국내 자동차 산업과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하되 실사는 시한에 구애됨 없이 제대로 해야 한다는데 정부 부처 간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고 전했습니다. <br /><br />우리 정부는 한국 GM이 자료 제공을 성실히 하지 않을 경우 지원을 할 수 없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2_20180218231315599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