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국, 프랑스로부터 100여 발의 미사일 폭격을 받은 알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폭격 후에도 "기분이 좋아 보였다"는 전언이 나왔습니다.<br /><br />러시아-시리아 의원 친선 그룹 대표 사블린 하원 의원이 이끄는 러시아 의회 대표단은 미국과 동맹국들의 시리아 공습 다음 날 알아사드 대통령을 면담했습니다.<br /><br />러시아 의원들은 알아사드 대통령이 기분이 좋은 상태였고 다마스쿠스에서 정상적으로 자신의 업무를 계속하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br /><br />아사드는 서방 공습 격퇴에 이용된 러시아제 무기들을 높이 평가하면서 러시아 무기가 침략자들의 무기보다 우수하다고 칭찬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4_20180416000347760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