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급 외제 차를 불법으로 빌려주고 수억 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br /><br />서울 서부경찰서는 여객 자동차운수사업법 위반 혐의로 31살 장 모 씨 등 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br /><br />장 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1년 동안 람보르기니나 페라리 같은 이른바 슈퍼카를 하루 180만 원을 받고 불법으로 빌려줘 3억여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br /><br />이들은 이용자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과시하고 싶어 한다는 점을 노려 SNS를 통해 사업용 번호판이 아닌 개인 번호판이 부착된 차량을 빌려준다고 광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80503124438045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