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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북미정상회담, 평생 준비해왔다" / YTN

2018-06-09 8 Dailymotion

■ 정한범 / 국방대 교수, 신범철 / 아산정책연구원 안보통일센터장 <br /> <br /> <br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 이제 사흘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캐나다 G7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트럼프 미 대통령은 북미 정상회담과 관련해서 평생을 준비해 왔다 이렇게 말을 했다고 합니다. 또 북한의 인권 문제도 다룰 것이라고 언급했는데요. <br /> <br />자세한 내용 정한범 국방대 교수 그리고 신범철 아산정책연구원 안보통일센터장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평생을 준비해 왔다, 다소 과장된 말이기도 합니다마는 그만큼 자신이 있다는 말로 해석해도 될까요? <br /> <br />[인터뷰] <br />글쎄요. 저는 거꾸로 생각합니다.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서 세계 최강국의 대통령이긴 하지만 사실 아웃사이더로서 대통령에 당선됐고 대통령에 당선된 이후에도 수많은 스캔들을 불러일으키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언행으로 인해서. 아마도 미국 국내 기존 정치인들 그리고 국민들로부터 많은 불신을 받고 있기 때문에 특히 이번 북한 핵 문제와 관련해서도 북한과 대화하는 것 자체도 비난을 받고 있는 부분이 있고요. <br /> <br />또 이번에 북미 회담에서 너무 지나친 양보를 하는 것 아니냐. 소위 나쁜 합의가 이뤄질 수 있다라고 하는 그런 우려감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반박으로서 내가 열심히 하고 있다,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많은 것을 준비해 가고 있다라고 하는 그런 메시지를 국내 정치인들에게 주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br /> <br /> <br />일부 언론에서 준비가 안 된 것 아니냐 이런 보도를 의식한 것 같아요. <br /> <br />[인터뷰] <br />아무래도 그런 여론이 있는 걸 알기 때문에 내가 준비를 많이 해 왔다, 이 점을 강조하는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과거 그러니까 기업인 시절에도 외교 문제에 대해서 코멘트는 가끔 했었어요. <br /> <br />그래서 90년대 북한 핵 문제에 관련해서 코멘트 한 건 있지만 그래도 그것을 전문으로 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정 교수님 말씀하신 대로 지금 여론이 안 좋으니까 그것에 대해서 내가 철저하게 준비했기 때문에 걱정하지 마라 하는 그런 메시지라고 생각합니다. <br /> <br /> <br />트럼프 대통령은 또 북미 정상회담에서 인권 문제도 다룰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북미 회담에서 인권 문제를 다루겠다고 얘기한 것은 이게 처음 아닙니까? 어떻습니까? <br /> <br />[인터뷰] <br />글쎄요, 제가 알기로는 지금 이번 북미 회담 관련...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80609101602651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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