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김성태 혁신안에..."누구 맘대로" 내분 / YTN

2018-06-19 3 Dailymotion

■ 서성교 / 바른정책연구원장, 김성완 / 시사평론가 <br /> <br /> <br />선거 이후 여야의 표정,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벌써부터 2년 뒤에 있을 총선을 언급하며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br /> <br />반면에 자유한국당은 김성태 대표 권한대행의 혁신안을 놓고 어제는 재선, 오늘은 초선의원들이 모여서 계속 자신들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br /> <br />서성교 바른정책연구원장, 그리고 김성완 시사평론가와 함께 정치권 분위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br /> <br />[인터뷰] <br />안녕하세요. <br /> <br /> <br />일단 지방선거에 압승한 민주당 지금 분위기가 상당히 좋아요. 그런데 지방선거 이긴지 얼마 안 됐는데 벌써 총선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이런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떤 얘기인가요? <br /> <br />[인터뷰] <br />좀 너무 앞서가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보여집니다. 이제 작년 대선을 통해서 행정부와 청와대를 장악하고 이번에 지방선거를 통해서 지방정부 다수를 점하고 있고 이제 남은 것은 입법부인 국회 권력이거든요. <br /> <br />그래서 다음 총선에서 지금 민주당이 130석밖에 안 되지만 과반수를 훨씬 넘어가는 그런 의석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문재인 대통령이 어제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br /> <br />이번에 지방선거 민심을 보니까 등골이 서늘해지는 두려움을 느꼈다, 민심은 천심인 만큼 민심을 얻기 위한 더 처절한 겸손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보여집니다. <br /> <br /> <br />최근에 한동안 안 보이던 이해찬 의원이 카메라 화면에 몇 번씩 보이기 시작했어요. 움직이고 있는 것 같고 당대표도 이야기도 계속 거론되고 있는데. 현재 130석, 그렇죠? 이번에 재보궐선거에서 이겨서. <br /> <br />이걸 180석으로 늘리겠다 이런 포부를 밝히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 벌써 2년 뒤를 생각하는 것 같아요. <br /> <br />[인터뷰] <br />방금 전에도 말씀하셨지만 저는 2016년 4월이 떠오르거든요. 당시 새누리당이 180석, 200석까지 가능하다고 자신했었는데 실제로 뚜껑 열어보니까 2당으로 전락하지 않았습니까? <br /> <br />그 과정에서 진박공천하고 청와대가 공천에 개입했다 이런 논란들을 굉장히 많이 겪지 않았습니까? 그런 것처럼 사실은 한 당이 지금 이제 선거 끝나서 지방선거에서 승리했다고 해서 2년 뒤에 총선 때 또 승리하라는 보장은 절대 없거든요. <br /> <br />과거 선거 결과도 그걸 그대로 보여줍니다. 한 4년마다 한 번씩 사실은 원내 1당이 바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거든요. <br /> <br />그런 것들을 반...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806191109355878<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Buy Now on CodeCan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