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민족공동위원회가 10·4 선언 발표 11돌과 개천절, 3·1절 100주년 등을 기해 남과 북이 함께 하는 민족공동행사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br /> <br />또 남북통일축구대회를 비롯해 계층별, 부문별, 지역별로 왕래와 접촉, 연대활동을 벌여나가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br /> <br />평양에서 개최된 6·15 민족공동위 남북해외위원장회의 참석차 지난 20일부터 3박 4일간 방북하고 돌아온 6·15 남측위는 이같이 밝히고, 북측과 관련 실무접촉을 갖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또 오는 광복절에는 과거청산 차원에서 일본에 있는 강제노역 희생자들의 유해를 남측으로 가져오는 봉환운동을 벌이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다만 광복절 계기 민족공동행사는 남측위에서 성대한 행사 개최를 제안했으나 북측에서 정세와 상황 등을 고려해 추후 논의하자는 의견을 제시해 받아들였다고 덧붙였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80625162030600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