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9일 북한의 정권수립 70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북한이 열병식을 준비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모습이 민간위성에 포착됐습니다. <br /> <br />미국의소리 방송은 민간 위성 업체 '플래닛 랩스'가 지난 11일 오전 평양 일대를 촬영한 위성사진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br /> <br />사진을 보면 김일성 광장에 직사각형 형태로 모인 인파가 포착됐습니다. <br /> <br />12일 촬영된 평양 미림 비행장 북쪽 광장 위성사진에서도 열병식을 준비하는 것으로 보이는 장면이 촬영됐습니다. <br /> <br />앞서 YTN도 미림비행장에 대형 가림막이 설치된 위성 사진을 입수해 이번 열병식에서 또다시 ICBM이 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br /> <br />강정규 [live@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80814090659985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