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은 3차 남북정상회담 전후로 여야 영수회담을 추진해보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한 수석은 국회에서 바른미래당 손학규 신임 대표를 예방한 뒤 기자들과 만나, 정상회담 일정 때문에 준비할 것들이 많지만, 영수회담은 빨리 진행할 생각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br /> <br />이어 남북정상회담에 여야 지도부가 동행하는 것에 대해서는, 자유한국당 김성태 원내대표께서 의사가 없다고 하셔서 제안은 해보겠지만 쉽지 않을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1_20180903201157463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