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이광연 앵커 <br />■ 출연 : 김작가 / 대중음악 평론가 <br /> <br /> <br />줄여서 BTS, 방탄소년단이 팝음악의 본토인 미국에서 연일 새로운 기록을 만들고 있습니다. <br /> <br />또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차세대 리더에 선정되는가 하면 문재인 대통령 유럽 순방 기간에는 파리에서 공연도 진행합니다. <br /> <br />국내외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이들의 전성기는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잠재력을 높게 평가받고 있는데요. <br /> <br />방탄소년단의 매력, 또 그들의 가능성에 대해서 한번 전문가와 함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br /> <br />대중음악평론가 김작가 씨와 함께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br /> <br />[인터뷰] <br />안녕하세요. <br /> <br /> <br />상탄소년단, 이렇게도 불리더라고요. 상탄소년단. 방탄소년단을. 일단 상에 대해서 짚어볼게요. 권위 있는 시상식이죠. 아메리칸뮤직어워즈에서 페이보릿 소셜 아티스트상. 방탄소년단이 제친 사람들이 아리아나그란데도 있고요. 쟁쟁한 스타들이더라고요. 어떤 의미가 있는 상입니까? <br /> <br />[인터뷰] <br />그만큼 방탄소년단의 인기가 SNS 상에서 특히 온라인과 SNS상에서 절대적이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하나의 방증이겠죠. 이 상 같은 경우에는 철저하게 팬덤과 네티즌 투표 이런 것들에 의해서 집계되기 때문에 더더군다나 그들의 실질적인 온라인 상에서의 인기를 보여주는 결정적인 증거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br /> <br /> <br />혹시 기억하신다면 이전에는 어떤 분들이 이런 상을 받았나요? <br /> <br />[인터뷰] <br />주로 저스틴 비버라든지 주로 틴탑들 10대, 20대에게 인기가 많은 그런 가수들이 주료이 상을 많이 받았죠. <br /> <br /> <br />말씀하신 대로 홈페이지나 트위터, SNS 투표를 통해서 선정된 그런 의미가 있는 상인데 팬클럽 이름이 아미더라고요. <br /> <br />[인터뷰] <br />그렇습니다. 방탄소년단이니까 방탄, 블루프리시라고 하죠. 방탄의 반대 의미로 아미라고 하는데 재미있는 것은 보통 팬덤 문화가 국내에서 자신들을 팬클럽 이름으로 부르고 그러는데 방탄소년단 같은 경우에는 전 세계 어디를 막론하고 그들의 팬덤이 존재하는 곳에는 자신이 아미인 것을 대단히 자랑스럽게 표현하고 그걸 해시태그를 걸고 이런 것이 하나의 문화처럼 됐어요. <br /> <br /> <br />저희 리포트 보니까 뉴욕 공연에는 딸도 아미고 엄마도 아미인 경우도 있더라고요. <br /> <br />[인터뷰] <br />그렇습니다. 그만큼 방탄소년단에 대한 팬덤이 그들에 대해서 갖고 있...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6_201810111918328854<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