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뒤인 오는 2022년이면 드론이 우리나라의 모든 바다에서 발생하는 불법조업과 해양 쓰레기 투기를 감시하는 시대가 열립니다. <br /> <br />해양수산부는 오늘 '조인트벤처 1호'를 도입해 이런 내용이 포함된 '드론을 활용한 해양수산 현장업무 혁신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br /> <br />조인트벤처는 공무원 조직 내 칸막이를 없애고 역량 있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부처 내 벤처 조직입니다. <br /> <br />해수부 벤처팀은 이를 통해 불법조업 단속과 항만, 도서 지역 물품 배송, 쓰레기 해양 투기 등 모두 11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드론을 개발했습니다. <br /> <br />해수부는 내년 부산과 인천, 여수, 목포, 울산 등 5개 지역거점을 연계해 시범 사업을 진행하며 오는 2022년에는 드론 500대를 배치해 전 해역을 감시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www.ytn.co.kr/_ln/0103_201810221434537660<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