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미겔 디아스카넬 쿠바 국가평의회 의장이 회담을 열고 지지와 연대를 표시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br /> <br />김 위원장은 어제 오후 백화원 영빈관에서 방북한 디아스카넬 의장과 단독 회담한 자리에서 이번 방문은 두 나라 인민의 전통적인 우정과 신뢰, 친선단결의 불패성을 과시하는 계기라고 말했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br /> <br />통신은 이어 두 사람이 새로운 시대적 요구에 맞게 전략적이며 동지적인 친선협조 관계를 더욱 확대 강화해나갈 입장과 의지를 밝혔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조선중앙통신은 별도 기사에서 김 위원장 부부가 전용기로 평양에 안착한 디아스카넬 의장 부부를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영접한 소식도 전했습니다. <br /> <br />또, 디아스카넬 의장이 여명거리 입구에서 무개차에 옮겨 백화원 영빈관까지 카퍼레이드를 했으며, 김 위원장 부부가 직접 숙소를 안내했다고 전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1811051536429716<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