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 상동의 공사장에서 남성 2명이 대금을 지급해 달라며 공사 중인 건물 옥상에서 농성을 벌였습니다. <br /> <br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오늘(7일) 오후 1시 20분쯤부터 납품업체 직원 2명이 공사 중인 복지센터 건물에 올라가 시위를 벌였다고 밝혔습니다. <br /> <br />경찰은 이들이 원청으로부터 수천만 원의 대금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보고, 에어 매트 등 안전장치를 설치한 채 주변을 통제했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181107193736790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