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계가 혁신 성장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br /> <br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중견기업 주간을 맞아 어제 '제4회 중견기업의 날' 행사를 열었습니다. <br /> <br />강호갑 중견기업연합회 회장은 축사에서 내년 중견기업들은 31조2천억 원을 투자하고 19만7천 명을 신규채용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br /> <br />이에 정승일 산업부 차관도 강소·중견기업이 기술 혁신과 수출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상생 혁신 R&D 등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1811200638074221<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