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prise Me!

"병역특례 봉사활동 60명, 기관 확인해야"...내달 국회 청문회 / YTN

2018-11-29 5 Dailymotion

축구 장현수와 유도 안바울 등 병역 특례를 받은 유명 선수들의 봉사활동 조작이 드러난 가운데 관련 전수조사를 진행 중인 병무청은 60명 정도는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br /> <br />병무청 김태화 차장은 국회 국방위원회 병역특례제도 개선 소위원회 기관 보고에서 봉사활동을 실제로 한 것인지 지원기관에 가서 확인할 사람이 예술·체육요원 85명 가운데 60명 정도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나머지 25명은 봉사활동 시간이 극히 짧거나 충실히 봉사활동을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br /> <br />앞서 소위 위원장인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도 봉사활동 대상자의 20~30%는 서류를 조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br /> <br />소위는 다음 달 7일 청문회를 열어 국방부·문화체육관광부 차관 등 기관 증인은 물론 국제대회 수상 과정에서 비리 의혹이 일었던 남자 무용수 2명을 불러 운영 실태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br /> <br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야구 금메달 후폭풍으로 병역 혜택 폐지론도 불거지고 있지만, 병무청은 현장 의견과 여론을 다양하게 수렴해 폐지와 관리·감독 강화 등의 방안을 내년 1분기에 마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br /> <br />조은지 [zone4@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1811291739439713<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Buy Now on CodeCany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