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전 특별감찰반원 김태우 수사관이 작성한 첩보 목록까지 공개되면서 연일 파장이 커지는 가운데 야당의 공세 수위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br /> <br />자유한국당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의 말 직접 들어보시죠. <br /> <br />[김병준 /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 : 민간인 사찰의 DNA가 없다니, 이런 오만이 있을 수 있습니까? 정말 용납하기 힘든 얘기입니다. 무슨 선민의식이고…대통령의 불행은 많은 경우 민정 라인의, 민정의 오만과 잘못, 실수에서 출발한다.] <br /> <br />[김관영 /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 정치공세인지, 국정조사 사안인지, 특검을 해야 할 사안인지 따져봐야 할 일입니다. 즉각 운영위원회를 열어서 이번에는 반드시 사건의 당사자인 민정수석을 출석시켜 그 진위를 따져봐야 할 것입니다.] <br /> <br />조은지 [zone4@ytn.co.kr]<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1812210236329669<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