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행 : 나연수 앵커 <br />■ 출연 : 이현종 / 문화일보 논설위원, 배종호 / 세한대 교수, 이중재 / 변호사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오늘 더불어민주당 의석이 두 석 늘었습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국민의당 소속으로 당선된 뒤 무소속으로 활동해 왔죠. 이용호, 손금주 의원이 전격 입당했는데요. <br /> <br />새해를 앞두고 벌써 정치권 판이 새로 짜이는 걸까요? <br /> <br />두 분 전문가와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이현종 문화일보 논설위원, 배종호 세한대 교수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 <br /> <br />[이현종] <br />안녕하세요. <br /> <br />[배종호] <br />안녕하세요. <br /> <br /> <br />최근 이학재 의원이 바른미래당에서 자유한국당으로 복당했고 오늘은 무소속 의원 두 사람이 민주당으로 들어갔습니다. 주제어 보고 이야기 나눠보죠. 이용호 의원, 손금주 의원 지금 보니까 김경수 도지사랑 같은 색깔 넥타이를 오늘 하고 왔었네요. 파란색 넥타이, 민주당의 상징이죠. 나란히 기자회견장에 섰는데 일단 두 사람, 입당의 변이랄까요? 출사표를 한번 먼저 듣고 와서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br /> <br />[이용호 / 민주당 의원 : 집권 3년 차를 앞두고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갈등은 심화 되고 있고 현 정부에 대한 기대치도 점차 낮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작은 힘이나마 실어줘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어디에 있든 당당하게 할 말을 하는 정치인이 되겠습니다. 현 정부의 성공을 위해 정부 여당이 초심을 잃지 않도록 새로운 자극제가 되겠습니다.] <br /> <br />[손금주 / 민주당 의원 : 저는 민주당을 통해 책임 있게 현실을 변화시키는 정치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혼란스럽고 어려운 지금의 현실을 민주정치, 민생정치, 통합의 정치로 극복해 나가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그 길을 걸어나갈 수 있다는 믿음에 무소속의 길을 포기하고 당적의 길을 갖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여전히 정치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습니다. 타협과 협조의 정치로 민생을 살필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그 길을 더불어민주당과 함께하겠습니다.] <br /> <br /> <br />결국 두 의원이 국민의당과 바른미래당, 이제 합쳐져서 민주평화당으로 갈라질 때 탈당했던 의원들인데 민주당으로 돌아갔네요? <br /> <br />[배종호] <br />두 사람의 민주당 입당은 사실상 예정된 것이다, 이렇게 봐야 되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지난 2월...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181228230753304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8585@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